차태현이 '번개맨' 촬영 중 영화관을 찾았다.
7월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호프' VIP시사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차태현이 자리해 응원 포토타임을 가졌다.
한편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황정민 분)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7월 15일 극장 개봉.
iMBC연예 홍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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