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호프' VIP 시사회에 유아인이 참석한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유튜브 등지에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유아인은 검은색 옷에 모자를 깊게 눌러쓰고 현장에 등장했다.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현장에 나타난 유아인은 지인들과 "오랜만이다"라고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악수와 포옹을 나누는 등의 모습도 담겼다.
특히 그가 차기작으로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진 영화 '뱀피르'의 장재현 감독과 함께 VIP시사회에 참석했다는 목격담도 나왔다.
한편 유아인은 지난 2020년부터 2023년까지 프로포폴 등 여러 마약을 상습 투약한 혐의로 기소됐다. 지난해 7월 대법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벌금 200만 원이 확정됐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 사진출처 iMBC연예 DB | 사진출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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