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아프지 않은 이별은 없다’는 시티팝 장르 곡으로 가수 이문세가 내레이션을 맡은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이날 소속사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게재된 뮤직비디오 티저에는 피철인으로 변신한 디노가 거침없이 거리를 내달리고, 가로등 아래에서 홀로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겨 본편을 향한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디노는 내달 3일 ‘길보드’ 음반과 전곡 음원을 발매한다. 앨범명 ‘길보드’는 한자 길할 ‘길’(吉)과 영어 단어 ‘보드’(BOARD·판, 무대)를 합쳐 만든 것이다. ‘길거리를 무대 삼아 국민적 흥을 불러일으키겠다’는 포부와 ‘모두의 삶이 길하기를 바란다’는 마음을 담았다.
디노는 앨범 발매에 앞서 오는 22일 수록곡 ‘미쳐 미쳐’ 뮤직비디오 본편을 추가로 선공개한다.
소속사는 “피철인은 ‘대중의 일상에 친근하고 자연스럽게 스며들겠다’는 포부를 담아 만든 페르소나”라며 “이를 통해 디노는 삶을 흥겨운 리듬으로 바꿔주는 존재로 대중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