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혼모' 사유리, 초밀착 원피스 입고 여행…훌쩍 큰 아들 젠 '눈길' [N샷]

연예

뉴스1,

2026년 7월 14일, 오전 09:01

사유리 SNS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사유리는 지난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너와 함께 있으면 어린 시절의 내가 떠올라, 내 인생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기분이야"라고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사유리가 아들 젠의 손을 붙잡고 물가를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한 사유리는 초밀착 롱원피스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는 지난 2007년 KBS 2TV '미녀들의 수다'로 데뷔해 특유의 솔직하고 엉뚱한 매력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그는 2020년에는 일본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자발적 비혼모로서 아들 젠을 출산하며 큰 화제를 모았으며, 이후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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