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이 3년 만에 로맨스 드라마로 컴백하는 소감을 전했다.
7월 1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로 엘리에나 호텔에서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이민수 감독과 배우 박은빈, 양세종, 옹성우가 자리해 포토타임을 가지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한편, '오싹한 연애'는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와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의 좌충우돌 오컬트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7월 18일 오후 9시 10분 tvN에서 첫 방송.
iMBC연예 홍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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