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TEO 테오' 채널에는 '유튜브에 누가 돌아왔게~ 그래 주혁 윤서가 돌아왔다! EP. 148 남주혁 노윤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남주혁은 "훈련소 처음 갔을 때 2~3천 명 정도 있었다. 반장, 부반장 같은 개념의 훈련병이 있는데 차라리 앞장서야겠단 생각에 그걸 했다. 일반인이었으면 절대 안 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남주혁은 "저는 군대가 재밌고 체질이었다. 그 속에서 낭만을 찾는다"고 하며 병장이었을 당시 후임을 따라 네잎클로버를 함께 찾았다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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