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net)
새로운 걸그룹 탄생기를 다루는 ‘걸스플래닛2027’은 내년 첫 방송을 목표로 제작을 진행 중이다. 지난 5월 지원자 모집을 시작했다.
리퍼블릭 컬렉티브는 아리아나 그란데, 드레이크, 포스트 말론, 테일러 스위프트, 위켄드 등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들이 속해 있는 레이블이다. 스트레이 키즈, 트와이스 등 인기 K팝 아티스트들의 글로벌 활동 파트너이기도 하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의 발매와 유통도 담당했다.
Mnet은 “이번 파트너십은 프로그램 제작 단계부터 최종 데뷔조의 글로벌 활동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방위 협업”이라고 강조했다.
‘걸스플래닛2027’ 온라인 지원자 수는 3만 6000명을 넘어선 상태다. 북미와 중남미를 포함한 미주 지원자 비중이 전체 지원자의 약 30%를 차지한다. Mnet은 내달 열리는 ‘KCON(케이콘) LA 2026’ 현장에서 대규모 현장 오디션도 연다.
제작진은 “서로 다른 문화와 배경을 가진 참가자들이 모여 어떤 새로운 시너지와 이야기를 만들어낼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