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어비스컴퍼니)
선미는 젖은 머리와 우산 등 여름의 습한 날씨를 떠올리게 하는 소재를 활용한 티징 콘텐츠를 차례로 공개해 신곡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여왔다.
소속사 어비스컴퍼니는 “‘포에버 줄라이’는 습도 높은 여름 공기와 사랑 앞에서 흔들리는 마음을 섬세하게 표현한 곡”이라고 전했다.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인 선미는 그간 ‘가시나’, ‘주인공’, ‘사이렌’, ‘누아르’, ‘날라리’, ‘열이올라요’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신보를 내는 것은 지난해 11월 정규 1집 ‘하드 메이드’(HEART MAID)를 발매한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