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황정민·정호연, 유재석 만난다…'틈만 나면,' 시즌5 첫 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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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7월 15일, 오전 11:28

'틈만 나면,'이 오는 8월 11일 시즌5 첫 방송을 확정한 가운데, 첫 번째 '틈 친구'로 배우 황정민과 정호연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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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은 일상 속 잠깐의 틈새 시간을 찾아 행운을 전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유재석과 유연석이 MC를 맡아 시즌4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 방송된 시즌4에서는 전 회차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또한 15주 연속 화요 예능·드라마 전체 2049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화요 예능 강자의 입지를 이어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3월 예능 브랜드 평판에서도 프로그램은 6위, 유재석은 예능 방송인 부문 1위에 오르며 높은 화제성을 입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제작진은 시즌5 첫 방송을 앞두고 영화 '호프'의 배우 황정민과 정호연이 첫 회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시즌5의 첫 '틈 친구'로 함께하며 새 시즌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특히 유재석과 황정민의 만남에도 관심이 쏠린다. 황정민은 최근 유튜브 콘텐츠 '핑계고'에 출연해 "'틈만 나면,'에 나가고 싶다"고 직접 출연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이후 해당 영상에는 "이 조합을 꼭 보고 싶다", "명장면이 나올 것 같다", "두 사람의 케미가 기대된다"는 반응이 이어졌고, 실제 시즌5 첫 게스트 출연이 성사되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여기에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 중인 배우 정호연까지 합류하면서 유재석, 유연석과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에도 관심이 모인다. 제작진은 게임과 미션을 통해 다양한 웃음과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예고했다.

'틈만 나면,' 제작진은 "새 시즌의 시작을 황정민, 정호연이 함께 열게 됐다"며 "앞으로도 강력한 틈 친구 라인업과 함께 다양한 사연의 틈 주인들을 위한 명승부와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틈만 나면,' 시즌5는 오는 8월 11일 첫 방송된다.

탄탄한 시청률과 화제성을 이어온 '틈만 나면,'이 황정민과 정호연이라는 신선한 첫 게스트 조합으로 새 시즌의 흥행 분위기를 이어갈지 기대를 모은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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