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하루, 오열하는 아빠 심형탁 토닥토닥 ‘눈물 그렁그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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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5일, 오후 08:31

배우 심형탁이 아들 심하루 앞에서 오열 연기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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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5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 629회에서는 ‘내겐 너무 예쁜 너’ 편이 공개된다.

이날 심형탁이 하루의 앞에서 메소드 연기를 펼친다. 아빠가 눈물을 흘릴 때 하루의 반응을 확인하기 위한 깜짝 실험 카메라가 진행된 것.

심형탁은 하루를 품에 안고 폭풍 오열 연기에 돌입한다. 하루는 그렁그렁한 눈망울로 오열하는 아빠를 바라보더니 작은 손으로 아빠의 손가락을 꼭 감싸 쥐며 토닥이기 시작한다. 아빠가 자신을 달랠 때 했던 것처럼 토닥토닥이는 하루의 모습이 감동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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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심형탁은 무거운 짐을 들고 갑자기 넘어진 상황극을 펼치며 혼신의 연기를 선보인다. “아이고 다쳤네”라며 바닥에 철푸덕 쓰러져 앓는 소리를 내는 아빠의 모습에 하루의 두 눈망울이 사정없이 흔들린다. 이내 하루는 “으아앙”하고 넘어진 아빠를 걱정하며 눈물을 쏟는다고.

심형탁은 다급히 하루를 안아서 달랜다. 그는 “먹먹했다”라며 부쩍 성장해 아빠를 걱정하는 하루의 모습에 폭풍 감동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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