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곽튜브 "아들 태산이, 100일 만에 뒤집기…천재"

연예

뉴스1,

2026년 7월 15일, 오후 09:04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캡처

곽튜브가 '아들 바보' 면모를 보였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아들 태산이와 일상을 공개했다.

생후 100일 된 태산이가 뒤집기를 시도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몸을 옆으로 돌리더니, 바로 뒤집어 놀라움을 줬다. 곽튜브가 "어? 뭐야? 언제 뒤집었어? 100일 아기가 벌써 뒤집기 하면 어떡해?"라며 놀랐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캡처

이어 "뒤집기 왜 이렇게 잘해? 내려와서 해보자. 아빠가 알아보니까 150일부터 뒤집기 한다고 했는데?"라고 말하면서 다시 한번 태산이를 눕혔다. 이번에도 곧바로 성공해 놀라움을 더했다.

곽튜브가 신기해하며 아들 자랑을 늘어놨다. "장사야, 장사! 잠깐만, 오뚜기야? 한 번만 더 할까? 아빠가 믿기지 않아서 그래"라고 말했다. 특히 "야~ 천재 아니야?"라면서 흐뭇하게 바라봤다.

곽튜브가 인터뷰에서 "태산이 운동신경이 좋다. 운동신경은 엄마 닮는다던데? 살짝 스트라이커 이름이긴 하다"라는 등 미래를 기대했다.

llll@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