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5일 밤 첫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에서는 성리를 비롯해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등 TOP7이 뭉쳐, 이번엔 ‘서열탑’이 아닌 ‘미션탑’ 정복을 위해 승부욕을 내뿜는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2MC 장민호-양세형이 자리한 가운데, TOP7은 “전설의 사내들, 인사드립니다!”라고 힘차게 외치며 첫 회의 포문을 화려하게 연다. 2MC가 ‘1대 전설’ 성리의 근황을 묻자, 성리는 “감사하게도 생애 첫 광고가 들어왔다. 그것도 화장품 광고!”라고 당당히 답한다. 하루는 “어쩐지 (녹화장에) 커피차가 두 대나 왔더라”며 사비로 커피차를 보낸 성리의 미담을 언급해 훈훈함을 안긴다. 장한별과 정연호 역시, “우리도 생애 첫 ‘지하철 광고’가 걸렸다”고 아이돌 못지않은 팬덤을 인증한다.
장민호와 양세형은 돌연 전쟁을 선포한다. ‘미션탑’ 정복을 두고 TOP7이 집안싸움을 해야 한다고 설명한 것. ‘맏형’ 이루네는 “여태껏 전쟁했는데 또 하라고?”라면서 ‘동공 지진’을 일으킨다. ‘전설의 사내’는 ‘무명전설’의 우승 혜택이었던 ‘제주도 세컨 하우스’ 뺨치는 우승 혜택을 꾸준히 제공할 것이라고 해 TOP7의 승부욕을 한껏 끌어올린다. 과연 어느 팀이 첫 번째 ‘미션탑’ 정복에 성공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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