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독하게 고독해” 32기 상철, 끝내 눈물…옥순 포기하나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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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5일, 오후 10:33

32기 영식이 드디어 마음을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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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5일 밤 방송되는 SBS Plus·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4일 차를 맞아 자신의 감정을 더욱 솔직하게 표현하는 32기 돌싱남녀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영숙과 순자 사이에서 갈등하던 영식은 오랜 고민 끝에 자신의 마음을 하나로 정리한다. 그는 한 솔로녀를 찾아가 “더 고민할 건 없을 것 같다”고 솔직한 속내를 전한다. 또 다른 솔로녀에게는 예상 밖의 방식으로 진심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는 “결정을 확실히 했네”라며 놀라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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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와 옥순은 ‘1대1 대화’에서 기대 이상의 케미를 발산한다. 사소한 농담에도 웃음이 끊이지 않는 두 사람은 데이트 취향부터 일상 이야기까지 자연스럽게 공감대를 쌓아가고, 광수는 “걸리는 거 없으면 나한테 와”라며 플러팅을 한다.

상철은 복잡한 감정을 숨기지 못한다. 홀로 심란한 시간을 보내던 그는 자신을 걱정해 다가온 영철의 진심 어린 위로에 끝내 눈물을 쏟는다. 또한, 그는 인터뷰에서도 “고독하다. 지독하게 고독하구먼”이라며 고개를 떨궈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Plus·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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