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풍자 "33㎏ 감량…4XL에서 XL로 바뀌어"

연예

뉴스1,

2026년 7월 15일, 오후 11:01

MBC '라디오스타' 캡처

MBC '라디오스타' 캡처
'라디오스타' 방송인 풍자가 33㎏ 감량 소식을 전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다~ 씹어뿌쓰요~ 대식가들' 특집으로 꾸며져 김성령, 유노윤호, 허경환, 풍자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최근 다이어트로 체중을 감량한 풍자는 '대식가' 특집이라는 섭외 연락에 너무 화가 났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풍자는 "얼마나 더 빼야 대식가로 안 부를까"라며 33㎏을 감량했다고 모두를 놀라게 했다.

풍자는 "매우 크다가 그냥 커졌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2년 전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2XL 크기의 옷을 입었지만, 이날은 XL 크기의 옷을 입었다고 부연했다. 김구라가 급격한 체중 감량으로 힘이 달릴 수 있다고 걱정하자 풍자는 "마르지 않아서 힘은 여전하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 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