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972회 ‘다~ 씹어뿌쓰요~ 대식가들’ 특집에 김성령, 유노윤호, 허경환, 풍자가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 장도연이 김성령을 보고 “해외에서 남자들이 종일 쫓아다녔다고?”라며 물었다. 이에 김성령이 “진짜 그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고 한 후, 12년 전 영화 ‘표적’으로 칸 영화제에 참석한 일화를 전했다.
김성령은 “그때 착용한 주얼리가 워낙 고가여서 경호원들이 계속 쫓아다녔다”라고 밝혔다. 귀걸이 양쪽 20억 원, 팔찌는 10억 원이었다는 것. 김성령은 주얼리를 착용한 상태에서는 협찬사 지정 차량만 탑승해야 했다며 칸 영화제 관계자들이 자신을 찾느라 현장이 발칵 뒤집혔다고 말했다.
한편 MC 김국진, 김구라, 유세윤, 장도연이 촌철살인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