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아내 이하정, 주차장서 '문콕' 당했다 "사과도 없이 그냥 가" [소셜in]

연예

iMBC연예,

2026년 7월 16일, 오전 07:28

배우 정준호의 아내이자 아나운서 출신 이하정이 '문콕' 피해를 당한 사실을 고백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이하정은 지난 14일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주차장에서 주차하고 내리려던 순간 옆 차가 전화 통화하면서 '문콕'(차 문을 여닫을 때 다른 차의 문을 긁거나 찍는 일) 하고 내리더라"고 밝혔다.

이어 "사과도 없이 그냥 가버렸지만 눈살 찌푸리지 않고 조용히 넘어갈 수 있는 마음 허락해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제발 운전 매너 지켜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하정은 2005년 MBC 아나운서로 데뷔한 뒤 2012년 TV조선으로 이직했다. 2020년 퇴사 후에는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1년 배우 정준호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이하정 SN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