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작곡가 겸 방송인 유재환이 항소심에서 벌금 500만원을 선고 받았다.
16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항소3-1부는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재환의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500만원과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한 원심 판결을 유지했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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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6일, 오후 0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