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인스타그램
이다해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중국 직원이 챙겨준 임산부에게 좋은 중국 보양식"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다해 인스타그램
영상에서 이다해는 보양식을 숟가락으로 저으며 이를 보여주고 있는 모습이다. 그러면서 "하도 여기저기서 먹을 거 챙겨줘서 상하이 와서 살 더 찜"이라고 토로했다.
이다해는 최근 임신 전과 달라진 몸매 변화에 대해 토로하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지난달 14일에는 임신 전인 지난해 9월 사진을 게재한 뒤 "요즘보다 훨씬 많이 먹었던 것 같은데 지지배(계집애) 말랐었네"라고 과거 모습을 그리워했다. 그러나 이내 "지금의 나와는 뭔가 확실히 차이가 있구나, 맞는 옷 찾기가 힘들어졌지만 슬프기만 한 건 아니에요"라고 털어놨다.
한편 이다해 세븐 부부는 1984년생 동갑내기로, 지난 2015년부터 교제하다 8년 만인 2023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 5월 각자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3년 만에 2세를 임신한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aluemchang@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