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서장훈 "짜고 치는 프로 MC 안 해"…조작 언급에 발끈

연예

뉴스1,

2026년 7월 16일, 오후 10:31

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JTBC '이혼숙려캠프' 캡처
'이혼숙려캠프' MC 서장훈이 결과를 불신하는 남편들의 모습에 발끈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2기 부부들의 최종 조정 과정이 담겼다.

거짓말 탐지기를 이용한 심리 생리 검사 결과, '3천 원 부부'의 남편과 '큰아들 부부'의 남편의 답변이 모두 거짓으로 나왔다. 이에 두 사람이 결과를 불신하며 조작과 오류 등을 언급하자, 소장 서장훈이 발끈했다.

서장훈은 "조작을 제일 싫어한다, 여기 있는 사람 다 눈이 돈다"라며 하소연했다. 이어 서장훈은 "내가 백날 얘기하는데 안 믿는다, 내가 짜고 치는 프로그램 MC는 안 본다"라고 주장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JTBC '이혼숙려캠프'는 인생을 새로고침하기 위한 부부들의 이야기를 담은 '부부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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