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사진=더뮤즈엔터테인먼트)
소속사에 따르면 해당 사이트는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악성 게시물과 저작권 침해 사례를 팬들로부터 제보받아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속사는 “아티스트 권익 보호를 위해 팬 여러분의 많은 제보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조치는 리센느의 높아진 인지도와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이다. 리센느는 올해 ‘러브 어택’(LOVE ATTACK)으로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 톱100 1위에 오르며 국내외 음악 팬들의 관심을 받았고, 각종 온라인 플랫폼과 숏폼 콘텐츠를 중심으로 화제를 모으며 빠르게 팬덤을 확대해왔다. 인기가 커질수록 악성 게시물과 허위사실 유포, 무단 콘텐츠 이용 등 온라인상 피해 사례도 함께 늘어나는 만큼, 소속사 역시 보다 적극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한 것으로 풀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