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제니와 커피 한 잔을 하고 싶다며, 무작정 회사로 찾아간 유튜버 '포테이토 터틀(송지윤)'이 논란이 되자 결국 영상을 삭제하고 사과했다.
유튜버 송지윤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제가 올린 영상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iMBC연예 장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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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7일, 오후 0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