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랑 끝내 눈물…‘히든아이’ 스튜디오 울린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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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7월 17일, 오후 05:27

‘히든아이’ 정이랑, 이대우를 울린 사연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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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일(월)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범죄 분석 코멘터리 프로그램 '히든아이'에는 배우 정이랑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이대우 형사는 정복 차림으로 특별한 신고식에 나선다. 이어 예상치 못한 인물이 스튜디오에 등장하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채 끝내 눈시울을 붉힌다. 이를 지켜보던 정이랑 역시 울컥하며 눈물을 쏟아 현장이 순식간에 먹먹한 분위기에 휩싸였다는 후문. 과연 두 사람을 눈물짓게 만든 사연은 무엇일까.

'현장 포착'에서는 한밤중 도심을 아찔하게 만든 위험천만한 추격전을 공개한다. 비틀거리던 차량은 터널 벽을 들이받고 중앙선을 넘어 역주행까지 감행하며 약 14km를 질주했다. 하지만 운전자는 음주 상태가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운전자가 목숨을 건 질주를 벌일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밝혀진다.

'권일용의 범죄 규칙'에서는 휴가 나온 군인과 대학생 등 20대 사회초년생만 골라 접근한 50대 남성의 사기 사건을 다룬다. 차비가 필요하다며 도움을 요청한 뒤 돈을 가로채는 수법으로 범행을 이어온 남성은 유독 아들뻘 피해자들만 노려 범행을 반복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박하선은 "너무 악질이다"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고, 출연진들은 피해자들의 심리를 이용한 치밀한 범행 방식에 혀를 내둘렀다.

최근 큰 충격을 안긴 '창원 골프장 납치 살인사건'도 라이브 이슈를 통해 집중 조명한다. 골프를 마치고 귀가하던 여성이 흔적도 없이 사라진 뒤, 골프장 주차장에서 들렸다는 여성의 비명과 수상한 SUV 목격담이 등장하며 사건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갔다. 유력 용의자는 경찰 조사에서 "나는 주범이 아니다"라고 주장했고, 사건을 둘러싼 충격적인 진실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오는 20일 오후 8시 3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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