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위(사진=SNS)
이어 그는 “어디에 있든 늘 함께해 주는 ‘원스’(팬덤명)가 있다는 사실이 큰 힘이 되었고, 앞으로 아티스트로서 나아갈 용기도 더 생긴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쯔위는 “투어가 끝나 아쉬운 마음도 크겠지만 앞으로 ‘원스’도 저희 곁에 오래오래 있어주기로 약속해요. 우리 오래오래 함께해요”라고 팬들에게 인사했다.
트와이스는 지난 10~1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월드 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 앙코르 공연을 펼쳤다. 이로써 이들은 지난해 7월부터 1년간 이어온 투어 일정을 마무리했다.
한편 트와이스 멤버 전원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논의를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최근 쯔위, 지효, 정연, 채영 등 일부 멤버의 재계약 불발설이 제기돼 팬들의 관심이 쏠렸다.
JYP는 아직 트와이스 멤버들과 재계약을 논의 중인 상황이며, 사안이 확정되는 대로 알리겠다는 입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