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세포’ 김명수-강민아, 감정 전이 오작동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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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8일, 오후 10:51

‘공감세포’ 강민아의 톱스타 복귀 프로젝트가 위기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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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8일 밤 라이프타임을 통해 방송되는 토일드라마 ‘공감세포’(극본 정연, 김성래 / 연출 김칠봉 / 제공 A+E Global Media / 제작 위매드, LG U+, MBC C&I) 5회에서 차은환(김명수 분)과 유지안(강민아 분)은 감정 전이 오작동이라는 위기에 직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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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8일) 공개된 스틸에는 예상치 못한 사건을 맞닥뜨리고 패닉에 빠진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먼저 차은환은 유지안의 성공적인 복귀를 위해 그녀가 준비하는 작품의 대본을 진지하게 분석한다. 유지안은 누구보다 공감 능력이 뛰어난 그를 신기한 듯 바라보다가 이내 눈시울을 붉힌다. 사람의 마음을 읽는 능력이 탁월할 수밖에 없었던 차은환의 과거사를 들었기 때문.

아후 두 사람의 감정 전이 과정에서 뜻밖의 변수가 생긴다. 이상한 낌새를 알아차린 차은환과 유지안은 불안한 눈빛을 나눈다. 실감 나는 연기를 위해 차은환의 도움이 간절한 유지안은 다급히 그를 바라보지만 은환 역시 예상치 못한 오작동에 당황한다. 과연 감정 전이에 결정적인 오류가 생긴 이유는 무엇일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라이프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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