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8일 밤 라이프타임을 통해 방송되는 토일드라마 ‘공감세포’(극본 정연, 김성래 / 연출 김칠봉 / 제공 A+E Global Media / 제작 위매드, LG U+, MBC C&I) 5회에서 차은환(김명수 분)은 유지안(강민아 분)과 매니저 계약을 맺고 그녀의 복귀를 물심양면으로 돕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유지안은 차은환에게 감정 전이 사실을 밝히며 자신의 복귀를 도와달라고 부탁했다. 차은환이 감정을 전달해 주면, 이를 바탕으로 연기하겠다는 것. 이후 유지안은 한이진(권소현 분)이 꾸민 계략에 휘말려 악덕 소속사와 계약을 맺을 위기에 처했다. 이때 그녀를 애타게 찾던 차은환이 현장에 들이닥쳤고, “내가 그쪽 매니저 하겠다”라고 밝혔다.
공개된 5회 스틸에서는 더욱더 서로에게 스며드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진지하게 대본을 분석 중인 차은환은 유지안을 바라보며 맞춤형 설명에 나선다. 유지안 역시 그의 진심 어린 가르침을 받아들이며 배우로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인다.
유지안의 작품 미팅 당일, 그녀를 따라간 차은환은 눈빛으로 열렬한 응원을 보낸다. 긴장 가득하던 유지안은 마음으로 전해지는 차은환의 따뜻한 격려에 힘입어 관계자들 앞에서 열연을 펼친다.
또한, 차은환과 유지안은 감정 전이 사정거리 측정을 핑계로 달콤한 데이트에 나선다. 사랑이 가득한 눈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차은환과 유지안의 모습이 포착돼 설렘을 안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라이프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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