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9일 방송될 MBC ‘놀러코스터’에서는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두 가지 놀이공원을 단 하루 만에 방문하며 서로 다른 극과 극 놀이공원 데이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모든 것이 수동으로 조작되는 셀프 놀이공원이 흥미를 더한다.
이날 멤버들은 “고등학교 때 이후 처음”이라며 하루에 두 탕의 놀이공원을 앞두고 기대감을 드러낸다. 이들이 첫 번째로 갈 놀이공원은 기구들을 셀프로 조작할 수 있는 ‘수동’ 놀이공원으로 순수하고 원초적인 즐거움의 정석을 예고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특히 ‘예비 놀이공원 창립주’ 노홍철이 방문한 독일의 놀이공원 사장님과 만난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테마파크를 지은 이유를 비롯해 경험자의 노하우를 습득하던 노홍철은 상상을 초월하는 놀이공원 제작 금액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또한, 멤버들은 100% 수동으로 조작해야 하는 애벌레 모양의 기구를 발견하고 즉석 레이싱 대결을 펼친다. 오직 자신의 팔 힘으로만 움직여야 하는 ‘쌩노동’ 놀이기구에 형들이 씩씩대는 사이, 막내 고경표는 형들을 향해 “아주 짓밟아줄 것”이라며 각오를 다져 예상치 못한 대결의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고경표는 동물원에서 공작새를 발견하고 기이한 몸동작을 선보이며 4차원 매력을 발산한다. 공작새의 관심을 끌기 위해 체면을 갖다 버린 그의 독특한 구애에 형들은 말문을 잃는다. 하지만 고경표의 순수한 모습을 다들 귀여워했다는 후문이다. 7월 19일 밤 9시 1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