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결정사 6등급이지만 매너는 1등급 (조선의 사랑꾼)

연예

iMBC연예,

2026년 7월 19일, 오전 08:40

'결정사 6등급' 양상국이 결성한 '육캔두잇' 멤버들이 '1등급 사랑'을 보여준다.

iMBC 연예뉴스 사진

7월 20일 방송될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의 131회 선공개 영상에서는 결혼을 향한 진심 하나로 뭉친 '육캔두잇' 소속 개그맨 양상국·홍경준·배우 유일한·전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심수창·'심혜진 친조카'로 유명한 배우 심재원이 운명의 상대들을 기다리는 모습이 공개됐다.

먼저 설렘과 긴장감이 교차하는 가운데, 마침내 문이 열리고 핑크색 원피스 차림의 여성스러운 첫 번째 참가자가 도착했다. 자갈길을 지나야 하는 참가자의 여행용 캐리어를 들어주기 위해 양상국이 단번에 튀어나갔다. 타이밍을 놓친 유일한은 입을 떡 벌리고 충격을 받았다. 양상국은 한술 더 떠 빗방울이 튄 마루를 닦았다. 참가자 여성은 “설레고 긴장돼서 지금 좀 떨린다”고 첫 만남을 앞둔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심수창은 “상국이는 이미 우리랑 등졌다”며 시작부터 참가자 여성에게 시선을 떼지 못하는 양상국을 견제했다. 그러자 양상국은 귀까지 빨개지며 멋쩍은 웃음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과연 나머지 여성 참가자들은 누구일지, 또 '육캔두잇'의 다섯 남자 중 누가 첫 인연을 만들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오는 20일 오후 10시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조선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