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멤버 일동, KBS 격려금 받는다…깜짝 보너스에 ‘휘둥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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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7월 19일, 오전 08:58

'1박 2일' 멤버들이 격려금에 깜짝 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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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9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충청남도 아산시에서 펼쳐지는 여섯 멤버의 '2026 하계 워크숍'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딘딘은 이준의 '멘토' 역할을 맡으며 '1박 2일' 베테랑 멤버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낸다. 지난해 유튜브에서 딘딘이 이준에게 남겼던 개념 발언으로 함께 화제가 된 후 관계가 더욱 두터워진 두 사람은 이번 여행에서도 시종일관 유쾌한 케미를 발산한다.

특히 딘딘은 "어제 준이 형과 촬영했는데 갑자기 내 신발 끈을 묶어주더라. 나를 향한 존경심 아닐까?"라고 김종민과 문세윤에게 두 사람밖에 몰랐던 비화를 전한다. 이준이 본인을 진심으로 리스펙트하고 있다고 추측한 것.

이준은 막내 이기택에게 "나한테 배우고 싶은 거 있어?"라고 물어보며 선배미를 발산한다. 잠시 고민하던 이기택은 "형의 집착을 배우고 싶다"라는 예상 밖 답변을 내놓아 눈길을 끈다.

한편, 제작진은 "KBS에서 여러분을 위해 격려금을 준비했다"고 밝힌다. '1박 2일' 팀을 위한 특별 보너스를 공개하는 것. 깜짝 격려금이 등장하자 눈이 휘둥그레진 멤버들은 표정 관리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7월 19일 오후 6시 1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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