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출근!' 서인국-박지현, 해외 바이어 앞 공개 시연→변수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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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7월 19일, 오후 01:05

tvN '내일도 출근!' 서인국과 박지현이 극비리에 준비해 온 홈 AI 프로젝트가 첫 공개 시연에서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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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연출 조은솔/극본 김경민/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스튜디오드래곤, 크로스픽쳐스) 측이 9~10회 방송을 앞두고 강시우(서인국 분)와 차지윤(박지현 분)을 중심으로 TF팀이 해외 바이어들을 상대로 홈 AI 프로젝트를 처음 공개하는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발표를 맡은 강시우와 차지윤이 그 어느 때보다 신중한 모습으로 시연에 나선다.

하지만 순조롭게 이어지던 발표는 예상치 못한 돌발 변수와 마주한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강시우와 차지윤 역시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해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여기에 전기태(강기둥 분), 신나리(이재이 분), 윤노아(강미나 분)를 비롯한 TF팀 전원까지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어 프로젝트의 향방에 궁금증을 더한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는 휴직 중이던 이영훈(양병열 분)이 TF팀에 합류한 뒤 노상무(김학선 분)에게 이를 알리고, 주말에도 업무를 핑계로 출근하는 등 수상한 행보를 보였다. 여기에 전기태 역시 고책임(홍우진 분)에게 지시받고 강시우를 뒷조사하기 시작하면서 TF팀을 둘러싼 불안감이 커진 상황. 이번 돌발 상황이 단순한 실수인지, 누군가의 의도가 개입된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과연 강시우와 차지윤은 이번 위기를 극복하고 홈 AI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무슨 일이야", "설마 영훈이니?", "TF팀 정들었는데 스파이 없었으면 좋겠어ㅠㅠ"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일상적 권태기에 시달리던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와 함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최선이 되어 일도 사랑도 다시 '설렘 ON' 오피스 로맨스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매주 월요일, 화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며, 글로벌 시청자들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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