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음문석, '양배'의 깔끔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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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7월 19일, 오후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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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음문석이 19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영화 ‘호프’(HOPE) 개봉주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


앞서 언론시사회를 통해 포부를 밝혔던 이날 ‘호프’ 개봉주 무대인사에는 나홍진 감독을 비롯해 황정민, 조인성, 음문석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음문석은 리젠트 헤어와 안경을 착용. 지적인 면모로 영화 캐릭터 ‘양배’와 180도 다른 깔끔한 올 화이트 착장을 뽐냈다.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황정민 분)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 현재 개봉 5일째 200만 관객 돌파. 절찬 상영 중.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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