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옹성우, 첫 삼자대면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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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7월 19일, 오후 07:21

박은빈, 양세종, 옹성우의 첫 삼자대면에서 상대를 향한 경계심 가득한 눈빛으로 긴장감을 선사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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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9일)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연출 이민수/ 극본 최정미/ 기획 CJ ENM/ 제작 CJ ENM, CJ ENM STUDIOS, B.pic, 상상필름) 2회에서는 두 얼굴을 가진 재벌 후계자 강민환(옹성우 분)의 등장으로 천여리(박은빈 분), 마강욱(양세종 분)의 관계에 새로운 긴장감이 감돈다.

앞서 천여리와 마강욱은 야산부터 도로 위, 호텔까지 절묘한 우연의 일치로 계속해서 마주치며 서로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심지어 마강욱은 사건 현장마다 나타나는 수상한 제보자 천여리를 만나기 위해 호텔까지 나타나 천여리를 경악하게 한 상황. 이런 가운데 천여리의 절친 강민환까지 이들 사이에 끼어들면서 세 사람의 필연적인 만남을 예고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다 건너 제주도에서 만난 천여리와 마강욱, 그리고 강민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천여리는 에스컬레이터에서 캐리어를 끌어안고 갑자기 튀어나온 마강욱을 향해 놀란 눈을 하고 있어 두 사람 사이에 또 다른 해프닝이 일어날 것을 예감케 한다.

이런 가운데 강민환이 천여리와 마강욱의 중간에 자연스럽게 끼어들면서 주변의 공기도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한다. 마강욱을 향해 정중한 얼굴을 하고 있지만 강민환의 눈빛 어딘가에서는 쎄한 기류가 읽혀 의중을 궁금하게 만든다. 과연 이 세 사람이 제주도에서 만난 사연은 무엇일지, 아슬아슬한 삼자대면의 전말에 관심이 집중된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삼자대면 기대된다", "제주도까지 따라가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2회는 오늘(19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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