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이기택, 문세윤 향한 존경 "톤·캐릭터 닮고 싶다"

연예

뉴스1,

2026년 7월 19일, 오후 08:37

KBS 2TV '1박2일' 갈무리
'1박2일' 이기택이 문세윤을 향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1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에서는 멤버들이 충청남도 아산에서 '2026 하계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날 멤버들은 멘토와 멘티로 팀을 꾸렸고, 문세윤과 이기택이 한 팀으로 호흡을 맞췄다. 미션 장소로 이동하는 버스 안에서 멘토들은 자신이 멘티에게 전수해 줄 수 있는 노하우를 이야기했고, 문세윤은 이기택에게 "뭐 배우고 싶냐. 다 알려주겠다"며 든든한 멘토를 자처했다.

이에 이기택은 "톤이랑 캐릭터를 닮고 싶다"고 솔직하게 답했고, 문세윤은 "형은 배우, 개그맨, DJ까지 안 해본 게 없다"며 자신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문세윤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에 이기택은 "저는 멘토를 정말 잘 만난 것 같다"고 화답했고, 두 사람은 서로를 치켜세우며 훈훈한 멘토·멘티 케미를 완성했다.

minyoung392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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