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엠오엠엔터테인먼트는 "가수 박현호, 은가은 부부가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 출연한다. 무대 아래의 자연스럽고 친근한 일상을 대중에게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현호와 은가은은 지난해 4월 결혼한 이후 슬하에 딸을 두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열애 당시부터 '트로트계 선남선녀'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받았던 두 사람은 이번 '살림남'을 통해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일상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두 사람은 솔직한 입담과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바탕으로 한층 친근한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서로를 향한 애정이 묻어나는 현실 부부의 모습 역시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박현호는 밝고 활기찬 에너지로 아내와 딸을 살뜰히 챙기는 듬직한 남편이자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보여준다. 은가은 역시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털털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가감 없이 드러낼 예정이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의 본업인 음악 활동 과정도 함께 공개된다.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부부의 진솔한 일상과 서로를 응원하며 함께 성장하는 모습이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박현호와 은가은 부부의 리얼한 일상은 오는 25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엠오엠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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