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선은 "잔혹한 인간병기 베일을 연기했다. 시즌1의 베일은 호기심과 제가 관심있는 분야에 집중하는 인물이었다면 모멸감과 상처를 준 정진만으로 인해 눈빛이 달라진다. 너무 무자비해서 이번에도 욕을 많이 먹을 것 같다."라며 시즌2를 이야기했다.
조한선은 "만나는 분마다 무섭다고 하고 글로벌적으로 욕을 먹고 있다는 게 이 작품의 인기를 보여주는 것 같다"라며 시즌1의 성공을 이야기했다.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김혜준)이 살아 돌아온 '진만'(이동욱)과 함께 '바빌론'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로 7월 22일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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