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들의 쇼핑몰2' 이동욱 "시즌2 시작되자 마자 정진만의 활약 나온다. 팬들의 아쉬움 해소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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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7월 20일, 오후 12:02

7월 29일 오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욱, 김혜준, 조한선, 금해나, 김민, 정윤하, 현리, 오카다 마사키, 이권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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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은 "정진만을 계속 연기할수 있어서 영광스럽고 기쁘다. 시즌1의 사랑이 바탕이 되어 시즌2까지 오게 되었다. 시청자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며 인사했다.

이동욱은 "감독님과 혜준이 말한것 처럼 반격을 하게 되는 시즌2다. 정말 마무리 지을 생각으로 반격을 한다"라며 "액션은 시즌1에 비해 양이 늘었는데 하던대로 했다"라며 시즌2의 액션을 예고했다.

이동욱은 "제가 직접 인기를 체감하기 보다는 시즌2가 제작되었다는 자체가 인정받은 것 같다. 금해나 씨가 시즌1으로 상도 받았고 김민도 많은 분들께 얼굴을 알린 기회가 된 것 같다"며 시즌1의 인기를 어떻게 체감했는지 이야기했다.

시즌1에서 마지막에 돌아온 정진만을 연기한 이동욱은 "정지안을 그 집을 지키는 동안 정진만은 무엇을 했는지로 시즌2가 시작된다. 시즌2가 시작되자마자 정진만의 이야기가 나오니 시청자의 아쉬움이 해소될 것. 시즌2에서는 성인이 된 정지안과의 감정적 교류, 지안이가 이쪽 세계에 발을 들이게 되었고 그럴때 조카를 어떻게 살게 할지에 대해 대화하고 부딪히는 장면이 있어서 그런 것도 기대해주면 좋겠다"라고 시즌2의 활약을 이야기했다.

이동욱은 "실제로 조카가 있는데 초등학교 2학년이다. 그 친구에게는 그렇게까지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라며 작품 속 조카바보의 면모에 대해 이야기했다.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김혜준)이 살아 돌아온 ‘진만’(이동욱)과 함께 ‘바빌론’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로 7월 22일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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