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 샬라메와 카일리 제너 / 사진=Splash News © 뉴스1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19일(현지 시각)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뒤 포착된 티모시 샬라메와 카일리 제너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티모시 샬라메와 카일리 제너가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편안한 옷차림으로 월드컵 경기장을 나서는 모습이다. 특히 굳건한 애정 전선을 이어가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티모시 샬라메와 카일리 제너는 지난 2023년 서로의 집을 오가는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공식적으로 언급한 적은 없지만, 가수 비욘세의 콘서트, US오픈 경기 등에서 함께 하는 모습이 공개되어 연인 사이로 알려졌다. 이후 여러 차례 결별설에 휩싸였으나 데이트하는 모습이 다시 포착되면서 이를 불식시킨 바 있다.
한편 티모시 샬라메는 영화 '콜 미 바이 네임' '작은 아씨들' '듄' '돈 룩 업' 등으로 전 세계적인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카일리 제너는 모델 겸 뷰티, 패션 분야 인플루언서이자 사업가로 켄달 제너, 킴 카다시안과 가족이다. 래퍼 트래비스 스콧과 2017년부터 올해 초까지 연인 관계를 유지했으며, 두 사람 사이에는 1남 1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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