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오징어 게임' 팀 GV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22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오후 6시 35분 '호프' 상영 종료 후 황동혁 감독과 이정재, 정호연이 함께하는 스페셜 GV가 개최된다.
김세윤 작가가 모더레이터로 참석하는 이번 GV는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오징어 게임'을 통해 호흡을 맞춘 세 주역이 한자리에 모여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이날 GV에서는 '호프'를 관람한 소감, 촬영 현장 비하인드와 함께 성애를 완성하기 위한 정호연의 노력까지 다채로운 주제의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스페셜 GV는 메가박스 홈페이지와 어플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한편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호포항 출장소장 범석이 동네 청년들로부터 호랑이가 출현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온 마을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믿기 어려운 현실을 만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추격자'(2008) '황해'(2010) '곡성'(2016)의 나홍진 감독이 약 10년 만에 선보인 신작으로,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eujenej@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