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관계증명서' 정소영, 박세영에 "불륜녀 재산은 법이 보호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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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7월 20일, 오후 08:13

박세영과 정소영이 전노민의 유산을 놓고 설전을 벌였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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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방송된 MBC '가족관계증명서'에서는 차민기(전노민 분)이 세상을 떠난 뒤 유산 문제로 갈등이 격화됐다.

이날 나지니(박세영 분)는 차승현(서도영 분)과 마이(정소영 분)에게 "집은 저희 엄마, 아빠 거다. 포기해라"고 했다.

하지만 마이는 "못한다. 정정당당한 우리 유산"이라고 주장했고, 나지니는 "저랑 엄마가 사는 집까지 빼앗아 내몰고 싶냐"고 따졌다.

그러자 마이는 "작은 집으로 이사 가면 되지 않냐"고 하며 나지니가 차민기와의 추억이 있는 집을 왜 나가야 하냐고 하자 "불륜녀의 재산은 법이 보호하지 않는다. 그러니까 혼인신고하는 거다. 불륜녀, 법의 보호는 없다"고 했다.

한편 MBC '가족관계증명서'는 매주 월-수, 금 오후 7시 5분, 목요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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