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근진' 선미, "원걸 술 따라보라" 무례한 취객에 분노·일침…"나잇값 하라고"

연예

뉴스1,

2026년 7월 21일, 오전 07:44

SBS '아니 근데 진짜' 방송화면 갈무리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미와 유빈이 취객에게 무례한 발언을 들었다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는 유노윤호, 선미, 조나단이 출연했다.

이날 선미는 화났던 순간을 묻는 말에 "상대방이 선을 넘으면 확 악귀가 된다"라며 "평소에는 무던한 스타일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한 번은 유빈 언니랑 밥을 먹고 있는데 옆 테이블에서 남성분이 취했나 보더라"며 "술잔을 들고 우리 테이블에 오더니 '야 원더걸스, 술 좀 따라봐' 그러더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내가 용납을 할 수가 없었다"라며 "제가 화가 나면 살기 넘치게 웃는데, '나잇값 하셔야죠, 가세요' 이랬다"고 덧붙였다.

seunga@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