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 수영복 입고 D라인 공개…태교 여행 근황 [N샷]

연예

뉴스1,

2026년 7월 21일, 오전 08:03

홍유경 SNS

그룹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하와이 태교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홍유경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덧 마우이에서의 마지막 밤, 당당이와 함께하는 하루하루가 소중하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당당이도 잘 놀고 있지, 나중에 셋이 다시 오는 날이 오기를"이라며 "드디어 이제 오하우로, 얼른 가서 포케 먹어야지"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호텔 수영장에서 수영복을 입은 홍유경이 살짝 나온 배를 드러내며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홍유경은 지난 5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 16주 차임을 알린 바 있다. 이후 아이의 성별이 아들이라고 밝혔다.

홍유경은 지난 2011년 에이핑크로 데뷔했으나 2013년 학업을 이유로 팀에서 탈퇴했다. 이후 2023년 피부과 전문의와 결혼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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