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록스타뮤직앤라이브
영국 록밴드 나씽 벗 띠브스(Nothing But Thieves)가 '2026 렛츠락페스티벌'로 내한한다.
21일 국내 대표 도심형 록 페스티벌 '2026 렛츠락페스티벌'은 개최 20주년을 맞아 진행되는 '레전드 오브 렛츠락'(LEGEND OF LETSROCK)' 라인업과 얼리버드 티켓 오픈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올해로 대망의 20주년을 맞이한 '2026 렛츠락페스티벌'은 오는 10월 3일부터 10월 4일까지 양일간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린다.
공개된 라인업에는 독보적인 음색과 폭발적인 연주력으로 영국 록의 현재를 이끌며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글로벌 밴드 나씽 벗 띠브스가 이름을 올렸으며, 한국 록 음악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대체 불가능한 카리스마의 국민 밴드 자우림도 출연을 확정 지었다.
또한 특유의 서정적이고 깊이 있는 모던록 사운드로 마니아층부터 대중까지 사로잡아 온 레전드 밴드 넬(NELL)까지 참가를 확정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특히 나씽 벗 띠브스는 이번 '2026 렛츠락페스티벌'을 통해 2년 만에 내한을 해 국내 팬들을 만나게 됐다. 나씽 벗 띠브스는 2012년에 결성된 영국의 5인조 얼터너티브 록밴드다. 대표곡으로는 '암스테르담'(Amsterdam), '트립 스위치'(Trip Switch), '임파서블'(Impossible) 등이 있다.
한편 렛츠락페스티벌은 지난 2007년부터 개최된 록 페스티벌이다. 20주년 렛츠락페스티벌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얼리버드 티켓은 21일 오후 2시부터 NOL 티켓을 통해 오픈됐으며, 추가 라인업 및 상세한 정보는 NOL 티켓 및 렛츠락페스티벌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