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TEO 테오' 채널에는 '슈퍼주니옹의 뿌리를 찾아서 EP. 149 이특 희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희철은 초심을 찾으면 안 되는 연예인으로 꼽힌다며 "제가 스무 살 겨울에 왔다. 연습생 때 엄청 놀았다. 나이트클럽 가서 연습 정지 먹었다"고 했다.
김희철은 외출 보고를 해야 하는 상황에 예성과 목욕탕에 가 반성문을 쓰기도 했다고 하며 "억울했다.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지만 쓰라니까 쓴다, 죄송합니다를 깜지처럼 썼다. 예성이는 들어가고 나만 연습 정지를 당했다"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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