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가족' 신지 "2세 진지하게 고민 중…날 닮은 미니미 생긴다면"

연예

iMBC연예,

2026년 7월 21일, 오후 11:13

신지가 2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21일 방송된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는 신지, 문원 부부가 김종민, 빽가를 캠핑장으로 초대했다.

이날 신지는 "별로라고 생각했었는데 2세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 중이다"고 고백했다.

김종민은 "나도 한다감 씨 보면서 그분이 1980년생이다. 아이를 가지려고 몇 년을 운동했더라"고 하며 "신지 운동 시켜야 한다"고 했다.

스튜디오에서 박미선이 "진지하게 2세 계획이 있냐"고 묻자 신지는 "제가 아이를 너무 좋아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몰랐었다. 고민이 많을 수밖에 없는 환경이라, 저를 닮은 미니미가 생긴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그런 생각이 들긴 한다"고 말했다.

한편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은 오늘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N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