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19개 국가에서 1위에 올랐고, 캐나다 브라질 파라과이 멕시코 에콰도르 스위스 독일 스페인 포르투갈 등 73개 국가에서 톱10에 올랐다. 지난달 26일 첫 방송된 ‘김부장’은 2주 차에 1위에 올라, 3주 연속 정상 자리를 지키고 있다.
‘김부장’은 평범한 아빠가 하나 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싸우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드라마. 지난 8회 방송에서 시청률 23.1%(닐슨코리아/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2026년 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7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은 490만 시청수로 2위에 올랐다. 시청수는 3천 290만이다. 넷플릭스에서만 시청할 수 있는 오리지널 시리즈이지만, SBS와 동시 공개되고 있는 ‘김부장’보다 낮은 순위를 기록했다.
지성이 출연 중인 ‘아파트’는 시청수 330만으로 5위, ‘참교육’은 시청수 290만을 기록하며 6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도 지난 18일 첫 방송된 ‘오싹한 연애’가 170만 시청수로 8위, 연상호 감독의 ‘가스인간’이 시청수 160만을 기록하며 9위에 등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