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44세 하석진, 어머니의 결혼 압박? "엄청나다"

연예

뉴스1,

2026년 7월 22일, 오후 01:58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 배우 하석진이 부모에게 결혼 압박을 받고 있다고 말한다.

2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하석진이 출연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하석진은 2004년 데뷔한 뒤 꾸준히 드라마와 예능에 출연하면서 친근한 이미지로 사랑받았다. 그는 드라마 '사랑이 온다' 첫 방송을 앞두고 '편스토랑'에 출연해 요리 실력과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할 예정이다.

'편스토랑' 녹화에서 하석진은 "평소 음식에 관심이 많다, 이번에 '이연복덕방'에서 제대로 점검받았다"라고 해 궁금증과 기대를 높였다.

하석진은 냉장고 속 요리 재료를 가지고 즉석에서 15분 만에 요리를 완성했다. 하석진의 요리 실력을 확인한 이연복은 "다 가졌는데 요리 실력까지 갖춘 일등신랑감"이라며 극찬했다는 후문. 이에 MC붐이 어머니의 결혼 압박은 없는지 묻자 하석진은 "엄청나다"라며 의외의 잔소리 대처법을 공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첫 게스트 남궁민에 이어 하석진이 등장한 코너 '이연복덕방'은 23일 오후 8시 30분 '편스토랑'에서 만날 수 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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