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SNS
한채영 SNS
한채영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과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채영이 하얀 레이스 원피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과를 들고 상큼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만 45세로 아이 엄마이기도 한채영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는 물론, 여전한 바비 인형 몸매를 뽐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 2000년 연예계에 데뷔한 한채영은 2007년 4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2013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seunga@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