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aespa)의 닝닝 © 뉴스1 권현진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닝닝이 악플러에 대해 불쾌한 심경을 전하면서 경고했다.
닝닝은 22일 자신의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 웨이보에 중국 누리꾼 두 명의 아이디를 언급하면서 "오랫동안 저와 제 팬들, 그리고 제 가족을 향해 언어적 공격을 해 온 것에 대해 말씀드린다"라며 "저는 이 두 사람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라는 글을 남겼다.
닝닝은 악플러들에 대해 "여러분 대부분이 아직 어린 나이라는 것도 알고 있다"라며 "젊은 친구들이 건강한 인터넷 문화를 만들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닝닝은 "앞으로도 이런 게시물을 또 보게 된다면, 소송을 당할 각오를 해라"라고 경고의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지난 2020년 데뷔한 4인조 걸그룹이다. 지난 5월 29일 정규 2집 '레모네이드'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하고 활동을 펼쳤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