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예원 인스타그램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예원이 아름다운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22일 장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게시하면서 "진짜면 좋겠지만 촬영입니다, 힌트는 스토리에"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시스루 웨딩드레스에 부케까지 손에 든 장예원이 활짝 미소를 짓고 있다. 결혼을 연상하는 웨딩드레스지만 장예원은 촬영임을 알리면서 오해를 방지했다.
그러면서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촬영을 위해 웨딩드레스 숍을 찾은 모습도 함께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예원은 2012년 SBS 1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2020년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