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생후 5개월 아들 폭풍 성장 “아이가 셋, 너무 바빠”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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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7월 22일, 오후 08:50

가수 KCM의 막내아들이 폭풍 성장한 모습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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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2일 방송되는 ‘슈돌’ 630회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에서는 ‘아이는 늘 예상을 넘는다’ 편이 공개된다.

이날 KCM은 첫째 딸 수연, 둘째 딸 서연, 막내 하온까지 케어하는 논스톱 육아의 진수를 보여준다. “아이가 셋이 되니 너무 바쁘다”라고 밝힌 그는 수연의 아침 식사 준비를 시작으로 에너자이저 서연의 등원 준비와 등원 전 놀아주기, 하온의 분유 타임까지 휘몰아치는 육아 일상을 공개한다.

지치지 않는 육아 체력의 비밀은 바로 사랑스러운 아이들인 것. 특히 생후 5개월 막내 하온은 통통한 볼살과 해맑은 햇살 미소로 아빠의 피로를 단숨에 날려버린다. 오동통한 팔다리를 쭉쭉 늘리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는 하몬의 모습에 KCM은 “에구 좋아”라며 절로 미소를 짓는다. 하온은 아빠와 아이컨택을 할 때마다 비타민 같은 미소를 보여줘 눈길을 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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