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LM엔터테인먼트)
에스플릿 멤버들은 지난해 방송한 Mnet 밴드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틸하트클럽’에서 ‘스쿨 밴드’ 팀으로 무대를 꾸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소속사는 “에스플릿은 탄탄한 연주력과 팀워크, 자신들만의 음악적 색깔을 앞세워 밴드계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겠다는 각오”라고 전했다.
에스플릿은 이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커밍순 이미지를 게재해 데뷔 임박을 알렸다. 이들은 데뷔 전까지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